카테고리: 청년 창업자

59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코로나19 경기 침체 - 초고층 빌딩 신축 20% 감소

코로나19 경기 침체 - 초고층 빌딩 신축 20% 감소

높이 200m 이상 빌딩은 초고층빌딩으로 분류 된다. CNN이 ‘고층 건물 및 도시 주거 위원회(CTBUH)’의 연례 보고서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20년 전 세계에서 신축 된 초고층 건물의 수는 전년 대비 20% 이상 감소했다. 코로나19가 몰고 온 불황의 여파다. '마천루의 저주'라는 말이 있다. 초고층 빌딩이 올라서면 경기가 나빠진다는 말이다. 요즘 실리콘 밸리의 유수한 기업들이 코로나19를 기회로 재택근무를 늘리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부동산 가격이 저렴한 텍사스 주 오스틴(Austin) 등으로 옮겨가고 있다. 롯데타워 신축 전후 온갖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롯데보다 더 높은 마천루를 추진 중인 현대자동차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일이다.

‘라떼’가 두려운 당신 – 이 책으로 셀프 코칭 하라.

‘라떼’가 두려운 당신 – 이 책으로 셀프 코칭 하라.

김난도교수는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고 있다. 12년째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매년 출간하여 언택트, 뉴트로, 세포마켓, 필환경, 가심비, 편리미엄, 1코노미 등 트렌드 신조어를 발굴하여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TV」를 개설했다.\n

일본의 로봇 스타트업, 8개 언어로 소통 가능한 스마트 마스크 발명

일본의 로봇 스타트업, 8개 언어로 소통 가능한 스마트 마스크 발명

사진 속의 마스크는 흰색 플라스틱과 실리콘으로 만들었다. 이 마스크는 블루투스 기술로 착용자의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다. 마스크는 착용자의 목소리를 일본어와 중국어, 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8개 국어로 번역하여 증폭 할 수 있다.

21c 블루오션 “민간조사원”

21c 블루오션 “민간조사원”

탐정 & 민간조사업법 제도화를 위해 1999년 16대 국회부터 20대국회까지 수많은 법제도화 공청회. 전문가간담회. 학술발표. 언론 홍보 등의 노력을 하고 있는 호주공인탐정 ‘한국민간조사중앙회’ 유우종 중앙회장이 호서대 벤처대학원 평교원에서 2020년 1학기 FPI(민간조사최고전문가)과정을 개설하고 주임교수로 강의한다.

탐정/민간조사원 실무 무료특강

탐정/민간조사원 실무 무료특강

재인 정부 공약 중에 ‘공인탐정제’가 있으며 국회에는 ‘탐정법’이 계류 중이다. 이 법이 통과 될 경우 새로운 직업이 탄생한다. 퇴직 공무원, 퇴직 금융전문가, 청년구직자,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터넷을 이용한 사이버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므로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에게는 비전 있는 일자리가 될 수 있다.

한국 스타트업 4개사, 태국 진출 계약체결

한국 스타트업 4개사, 태국 진출 계약체결

중소벤처기업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을 계기로9월 2일부터 1박 2일간 태국 방콕에서 ‘국경없는 스타트업, 하나의 생태계(Borderless Startup, One Ecosystem)’라는 주제로「한-태국 스타트업 서밋 및 계약체결식」을 개최하였다.

와디즈, 2019년 상반기 스타트업 펀딩 동향 보고서 발간

와디즈, 2019년 상반기 스타트업 펀딩 동향 보고서 발간

올 상반기에만 지난해 와디즈 펀딩 성공 기업 중 7개 기업이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리워드형과 투자형 펀딩을 포함해 와디즈 펀딩 후 총 27개 기업이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 이 기업들의 누적 투자금액만 63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책상머리 산학협력 - 민간 기업 분발해야 !

책상머리 산학협력 - 민간 기업 분발해야 !

일부 전문가들에 의하면,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문제점 중에 하나가 ‘기술을 위한 기술’개발에 자원을 낭비한다는 것이다. ‘특허를 위한 특허’, ‘실현 불가능한 보여 주기 식 아이디어’ 등이 대표적이다. 결국 현장경험 없는 스타트업과 정부자금지원을 결정하는 기술평가단의 책상머리 산학협력이 문제다. 아까운 인력과 자금 등 자원이 낭비 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신기술 첨단 에어챔버 충격흡수시설

신기술 첨단 에어챔버 충격흡수시설

국감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15년 6월까지의 고속도로 내 도로보수작업장 추돌사고는 368건으로 총12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사고의 원인은 졸음운전이 대부분으로 나타났으며 졸음운전은 무의식 상태에서 충돌사고로서 도로 내 정지상태의 작업차량을 충돌하여 다른 충돌사고에 비해 건당 치사율이 높고 대형사고로 이어져 피해가 크다.

‘한국민간조사중앙회’ 유우종 중앙회장이 말하는 신직업군 - FPI 민간조사원

‘한국민간조사중앙회’ 유우종 중앙회장이 말하는 신직업군 - FPI 민간조사원

유우종 교수는 8월 24일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국회의원 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민간조사업법의 문제점과 발전방향에 대한 논문을 발표를 할 예정이다.이 자리에서 그는 한국민간조사중앙회가 지난 35년간 국내를 넘나들며 연구하고 대한민국 국회에서 약20년 간 학술 세미나. 전문가간담회. 공청회 등등 수없는 연구와 노력을 결집한 법제도와의 당위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 송도 투모로우 시티 - ‘스타트업 파크’ 선정

인천 송도 투모로우 시티 - ‘스타트업 파크’ 선정

송도 투모로우 시티는 바이오융합산업기술단지, 바이오클러스터 등과 연계한 바이오창업 특화와 함께 국제공항, 항만 등과 가까워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환경 우수한 것으로 평가 되었고, 이미 조성된 3개의 건물을 활용하여, KT‧ SKT 등 5G, 자율주행 등 테스트베드를 제공 할 구상이다.

긱이코노미(Gig Economy) 시대를 위한 제언

긱이코노미(Gig Economy) 시대를 위한 제언

주52시간, 최저임금인상 등 ‘소득주도성장’이 당초 기대한 정책효과가 아직 미흡한 모양새다. 정규직을 비정규직으로 전환시키고, 임시직을 늘리면서까지 인건비를 절감해야만 하는 고용주 입장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소득주도성장이 비정규직과 임시직을 늘려 고용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부정적 결과를 초래했다는 갑론을박이 치열하다.

IoT 체온계로 유아 건강 수시로 측정·관리

IoT 체온계로 유아 건강 수시로 측정·관리

IoT(사물인터넷)을 이용한 체온계를 유아원 등에 공급해 아이의 건강을 챙겨주면서 교사의 업무를 줄여주는 일석이조의 비즈니스가 일본에서 선보였다.\n\n‘룩미 체온계(사진)’는 원아의 이마에 2초 정도 대고 있으면 자동으로 체온이 측정되고, 그 결과를 교사와 직원이 태블릿에서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잘 썩는 플라스틱 개발됐다

잘 썩는 플라스틱 개발됐다

국내 연구진이 잘 찢어지지 않으면서 100% 생분해되는 친환경 비닐봉투를 개발했다. 한국화학연구원 오동엽‧황성연‧박제영연구팀은 바이오플라스틱(PBS) 기반 생분해성 고강도 비닐봉투를 개발했다.\n\n생분해성 고강도 비닐봉투는 자체 간이실험 결과 땅속에서 6개월 이내 100% 분해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생분해성 비닐봉투는 물론이고 석유계 비닐봉투보다도 더 강하고 질겼다.

『한국민간조사협회』비밀의 상자 ‘딥웹(deep web)’기법 무료강의

『한국민간조사협회』비밀의 상자 ‘딥웹(deep web)’기법 무료강의

『한국민간조사협회』(회장 : 유우종)의 “딥웹“ 연구소에서 사이버 상에서 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서치 하는 “딥웹”기법을 무료특강 한다.\n\n익명성과 기밀유지를 통해 각종 반사회적인 불법 콘텐츠, 불법무기, 마약거래, 해킹기법, 살인청부, 미성년자 음란물, 잔인한 스너프 영상 등 폐쇄적인 회원제로 은밀하게 존재하는 사이트들에게 철퇴가 될 것이 분명하다.

신직업 - 탐정실무 무료특강

신직업 - 탐정실무 무료특강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중 탐정업이 허용되지 않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문재인 정부 공약 중에서 ‘공인탐정제 추진‘이 있으며, 현재 국회에는 “탐정법” 계류 중이다. 이 법이 통과 될 경우 새로운 직업으로 정착하게 될 것으로 예상 된다. 특히 퇴직 공무원, 퇴직 금융전문가, 청년구직자,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코드마케팅』18 - 메멘토 모리

『코드마케팅』18 - 메멘토 모리

“네가 세상에 태어날 때 너는 울었지만 세상은 기뻐했으니, 네가 죽을 때 세상은 울어도 너는 기뻐할 수 있도록 그런 삶을 살아라.”

『코드마케팅』17 - 뭐니 뭐니 해도 Money

『코드마케팅』17 - 뭐니 뭐니 해도 Money

미국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것은 돈에 관한 스토리다. 돈을 번다는 것은 너무 뻔한 목표 같아 보여도 그 목표를 말로 표현하고 사업설명의 핵심으로 삼는 것은 늘 효과를 발휘한다. 그러므로 건강 보조 용품을 판매할 때 단순히 “이 제품을 사용하면 당신의 건강관리에 유익하고 당신의 삶이 더 윤택해 진다.”라는 표현에서\n\n“이 제품을 사용하면 당신의 건강관리에 유익하고, 더 많은 시간을 일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으로 더 윤택해지므로 당신과 가족의 삶이 더 행복해 진다.”\n\n라는 메시지로 수정보완 되어야 한다. 가족을 끌어 들임으로써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다는 명분을 부여함과 동시에 감정적인 반응을 촉발하게 하는 방법이다.\n\n

『코드마케팅』16 - 공정과 책임

『코드마케팅』16 - 공정과 책임

『코드마케팅』이 본 ‘킥스타터’는 스타트업계의 “등대”이다. 안전한 항해를 위해서는 "등대"가 표시하는 방향을 좌표로 삼아야 하듯이 성공적인 스타트업이 되기 위해서는 ‘킥스타터’의 생태계를 바르게 이해하고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n\n

『코드마케팅』15 – 카사블랑카

『코드마케팅』15 – 카사블랑카

영화 카사블랑카 마지막 장면인 안개 자욱한 공항에서 험프리 보가트가 입은 트렌치 코트가 영화 분위를 극대화시키고 결국 버버리 코트가 명품 브랜드 입지를 굳히는 데 크게 기여한 것은 대표적인 스토리다.\n\n\n\n슬픈 이별은 사람의 감정을 자극한다. 특히 잉글리드 버그만 같은 미인과의 이별은 더욱 더 아련하다. 어떻게 보면 비극적인 사건이 실려야 신문 판매 부수가 느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그것이 감정적 언어의 힘이다.

『코드 마케팅』 13 – 미국인의 Sex에 대한 인식코드

『코드 마케팅』 13 – 미국인의 Sex에 대한 인식코드

의 골드미스들은 여성들의 공통분모를 가지고 고민하고 논의하며 행동한다. 남편과 함께 하는 가정, 어머니로서의 아이양육 그리고 자신의 일 등 세 가지 이다. 현대 여성의 공통분모를 다루면서 공감을 끌어 왔다. 그런 고민 가운데 이들은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능동적으로 sex 파트너를 찾아 나서서 경험하며 심지어 서로 비교하고 토론 한다는 것이다. 그녀들은 그러한 과정을 거쳐 셋 중에 하나나 둘을 포기하거나 양보하면서 각자의 길로 가게 된다.

『코드마케팅』 11 - 가면을 쓴 사람들

『코드마케팅』 11 - 가면을 쓴 사람들

『코드마케팅』이 본 페르소나의 인식코드는 ‘동질’이다. 페르소나에게 사람의 개성을 부여하여 소비자에게 인간적인 접근을 함으로써 같은 생각으로 공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코드 마케팅』 10 – 할리데이비슨

『코드 마케팅』 10 – 할리데이비슨

♦ 반항은 "자유"를 위한 몸부림인가 ? \n\n\n\n\n할리 데이비슨은 미국 남자들에게 “자유”라는 '각인'으로 카타르시스를 준 기업이다. 덕분에 내면은 성실하고 얌전하지만 터프한 불량기를 표출해 보이고 싶은 남자들이나, 실제로는 부유한 화이트컬러가 타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한다. 미국인에게 있어서 할리 데이비슨은 “자유”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트럼프대통령의 말을 따를 사람들이 아니다.

『코드 마케팅』 9 – 예술과 결합가치

『코드 마케팅』 9 – 예술과 결합가치

쇼비지니스에서 첫 번째 단어를 강조하면 두 번째 단어는 저절로 따라 온다. 고급 승용차를 팔고 싶을 때 아름다운 여인과 고급 골프채와 함께 보여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보통 티셔츠에 폴로 로고를 인쇄하면 값이 올라가는 것도 이런 이유다. 즉 어떤 물건에 걸 맞는 가치를 빌려 오고 싶을 때는 이미 가치가 확립된 물건 근처에 그것을 갖다 놓는다. 이런 근접성은 유사성을 암시한다.

『코드 마케팅』 8 – “3분의 2”법칙

『코드 마케팅』 8 – “3분의 2”법칙

랄프 로렌, 구치, 아르마니, 제프리 빈, 토미 힐피거, 페리 엘리스, 크리스천 디오르, 이브 생로랑 같은 고급 브랜드들이 자신의 이름과 로고를 브랜드로 만들었다. 이것이 『코드마케팅』이다.\n\n\n\n『코드마케팅』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브랜드 창출인 것은 오늘날에는 어떤 제품도 상업적 메시지로 함축된 브랜드와 결부되지 못하면 소통되기 어렵기 때문이다.\n\n

『코드 마케팅』 6 – 미국인의 ‘인식코드’

『코드 마케팅』 6 – 미국인의 ‘인식코드’

미국인의 ‘인식코드’는 첫째 생존을 위한 보수, 둘째 생존을 위한 파괴, 셋째 생존을 위한 파괴이다. 즉 ‘생존’이라는 ‘인식코드’가 미국인이다.\n\n\n\n인간에게 "생존"보다 더 큰 가치가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코드 마케팅』관점으로 볼 때, 미국으로 수출 되는 제품은 안전성이 최우선이다. 전기나 밧데리로 작동되면서 몸에 부착되는 기구는 전자파 등의 위협으로부터 특별히 안전함이 입증되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라돈침대'에서 '라돈베개'로 확산되는 상황은 비록 당혹스럽지만, 과학적이고 엄격한 처리로 신뢰를 받아 한국산 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입증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n\n

『코드 마케팅』 3 - 소비자 잠재의식 찾기

『코드 마케팅』 3 - 소비자 잠재의식 찾기

공급과잉시대에 우리는 세계에서 소비성향이 가장 높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팔아야 한다. 우리가 생산하는 제품이 미국에 없을 리 없고, 중국이 생산 못 할 이유가 없다. 완벽한 ‘레드오션’이다. 생존 방법은 소비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소구점’을 찾아 제품을 팔아야 한다.

푸드 스타트업 - 연구개발비 지원

공고일(8.1) 기준 설립 1년이상 5년미만의 기업이며, 대표자가 청년(만 40세 미만)인 식품분야 소기업으로 하고, 과제별 연구기간은 1년 이내, 정부지원금은 5,000만 원 이내로 10개 업체를 지원한다.

『린스타트업』기법 적용한 정부자금지원

『린스타트업』기법 적용한 정부자금지원

중기부는 민간이 발굴한 혁신형 재창업자에 대해 정부가 지원하면서 『린스타트업』(LeanStartup)경영방식에 의한 최소기능제품(MVP)를 통하여 소비자반응조사 비용(1천만원)지원 후 중간평가를 통해 사업화 지원여부를 결정하기로 하였다. 이를 통해 실제 고객 반응에 따라 제품을 빠르게 전환(Pivoting)시켜 실패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n\n

한국 스타트업 해외 시장 실패 – 4C 오류

한국 스타트업 해외 시장 실패 – 4C 오류

4C는 Culture (문화), Creation (창작), Contents (내용), Community (공동체) 등 C로 시작하는 네 개의 단어다.\n\n\n\n4C 오류는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이유에 기인한다. 같은 문화권에서도 개개인에게 주어진 환경과 경험이 다르다면, 같은 말을 한다고 해도 서로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하물며 역사와 문화가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소통을 넘어 공감을 끌어내고 지갑을 열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n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스타트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데 있어서 물리적인 현장도 중요하지만, 이런 점을 감안한 해외 마케팅 전문가 양성과 라인업을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n\n\n

호날두의 생존법 - "Stop Surviving"

호날두의 생존법 - "Stop Surviving"

스타트업 본연의 목적과 정체성에 맞춘 도전을 꾸준히 해야 한다. 스타트업은 젊음의 투자다. 젊은 시절은 어차피 혼돈의 시기다. 그러므로 요행을 바라는 서바이벌은 버리고 목표에 ‘집중’하는 '도전'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혁신창업을 꿈꾸는 청년에게 1억원 지원

혁신창업을 꿈꾸는 청년에게 1억원 지원

지원대상 선정은 성격 및 전문성 등을 감안하여 구분되며 4차 산업혁명 분야는\n\n국토부(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등),\n\n과기부(빅 데이터, 차세대통신 등),\n\n복지부(건강, 의료기기 등),\n\n산업부(지능형로봇, 신재생에너지 등),\n\n금융위(핀테크 등) 소관부처 및 10개 산하기관이다.\n\n\n\n선정된 예비창업자는 사업모델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여야 하며, 예비창업자와 전문가(멘토)를 1:1로 연계한 이후 창업상품권(바우처)를 지급 받을 수 있다.

아이디어 창업 크라우드펀딩의 역사와 종류

아이디어 창업 크라우드펀딩의 역사와 종류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미국은 기회의 땅이다. 미국시장진입은 성공의 발판이다. 아이디어만 확실하고 구체화를 위한 기술적 타당성만 있으면 성공이 보장 된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스타트업은 아이디어 현실화를 위해서는 금형을 떠서 제품을 구동 시켜봐야 했다. 물론 그 비용은 자기부담이거나 빌린 돈이 대부분이었다. 위험부담이 그만큼 컸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미국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활용하면 된다. 최소한의 제품을 보여주면서 크라우드펀딩으로 받은 돈으로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면 되는 것이다. 스타트업의 피 같은 시간과 비용이 절약 된다.

'포스트팁스' 스타트업 - 최대 5억 추가지원

'포스트팁스' 스타트업 - 최대 5억 추가지원

팁스를 졸업한 후 다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았다. 기술은 어느 정도 개발했지만, 제품ㆍ서비스를 대규모로 양산하고 사업화하는 단계에서 자금이 부족하거나 시행착오 끝에 좌절한다는 것이다. 이런 스타트업을 위하여 정부는 1개 기업에 최대 5억원을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아이디어창업 - 성공불조건으로 2천만원까지 지원

아이디어창업 - 성공불조건으로 2천만원까지 지원

음식점업, 소매업, 서비스업 같은 과밀업종 대신에 생활 속의 아이디어를 적용한 틈새업종의 창업을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과밀화를 해소하고, 새롭게 형성되는 틈새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계획으로, 올해 생활혁신 창업자 3천명을 선정하여, 성실실패시 융자금 상환이 면제되는 성공불 융자를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n\n

YOLO의 해석차이로 보는 『글로컬리제이션』

YOLO의 해석차이로 보는 『글로컬리제이션』

『글로컬리제이션』(Glocalization)은 현지 국가의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개발은 기본이고, 문화에 대한 이해가 선행 되어야 한다. 21세기 시장은 만들기만 하면, 팔리던 시대가 아니다. 더군다나 문화트렌드는 SNS를 타고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진화 한다. 늘 깨어 있으면서 따라가지 않으면, 아차 하는 순간 뒤쳐진다.\n\n그렇다고 스타트업이 만능일수는 없다. 그래서 팀이 필요하다.\n\n

서양인 관점으로 본 크라우드 펀딩의 맥점

서양인 관점으로 본 크라우드 펀딩의 맥점

서양인들의 원근법이 내가 '본다'라는 의미에서 소실점을 나의 입장에서 본 시각이라면, 한국인들에게는 책이 내게 '보인다'라는 책 중심의 사고방식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물의 관점에서 그림을 그린 것이기 때문에 ‘역원근법’이라고 한다.\n\n이런 관점의 차이가 문화적 차이를 만들었다. 서구인들은 치열한 경쟁의식 속에 자기를 부각 시키려고 노력한다. 남의 눈에 뜨이지 않으면, 잊혀지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자기의 소실점 안에 있듯이 자기도 상대방의 소실점 안에 들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 관념이다. 상대방의 소실점에서 빠지면 무시당하게 되는데 이는 서구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다.

일본 시장 크라우드 펀딩 진출 이야기

일본 시장 크라우드 펀딩 진출 이야기

일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마쿠아케에서 주식회사 굿먼데이는 49일간 약 2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거양 중이다. 1년 반 전 미국의 킥스타터에서 약 7억원의 크라우드 펀딩을 받은 동일한 제품이다. 다만 유난히 시간에 쫓기는 일본인 특성을 감안하여 당초 2분짜리 동영상을 45초로 줄여서 올렸다. 그 결과 미국과 일본의 인구비례로 볼 때 거의 같은 수준의 매출실적을 거둔 것이다.

스타트업 - '정당한 팀워크'로 본질에서 답을 찾아라 !

스타트업 - '정당한 팀워크'로 본질에서 답을 찾아라 !

이 책은 애플 스마트폰이 휴대전화의 업그레이드 버전일까, 아니면 아예 다른 차원의 기계일까? 라는 담론으로 시작한다.\n\n결론은 스티브 잡스에게 스마트폰의 본질은 아예 다른 차원의 똑똑한 기계라는 것이다.\n\n전화 기능이 핵심이라기보다는 전화 기능도 되는 ‘똑똑한 기계’가 그 본질이었던 것이라는 관점이다.\n\n다른 경쟁사들이 핸드폰의 통화 품질과 디자인, 그립(grip)감이나 통화의 편리를 고민하던 시점에 스티브 잡스는 완전히 다른 ‘본질 차원의’ 고민에 빠져 융합과 복합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창조 했었던 것이다.\n\n

스타트업의 뉴 패러다임 - 『린스타트업』(LeanStartup)

스타트업의 뉴 패러다임 - 『린스타트업』(LeanStartup)

움직이는 표적을 명중시키기 위해 오랫동안 조준하는 것보다. 우선 방아쇠를 당겨서 표적의 반응을 본 후에 재 조준하여 쏘는 스타트업방식이다.\n\n스타트업의 아이디어 제품에 소비자가 관심이 있을지, 스타트업이 생각하는 제품 컨셉과 소비자니즈에 부합하는지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한 경영전략이다.